어머니께서 수술 후 상태가 좋지 않아 병동과 중환자실에 오가며 치료를 받았습니다.
거동 및 건강 상태까지 좋지 않아 간호 간병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.
이다미 간호사님께서 지극정성으로 가족처럼 돌보아 주셨습니다.
어머니께서 퇴원 후 집에 가면 간호사님이 보고 싶을 거 같다, 나에게 해준 걸 생각하면 눈물 날 거 같다고 하셨습니다.
간호사님을 적극 칭찬합니다.
칭찬받은 직원
이다미칭찬받은 직원
칭찬받은 직원
장소 (부서/병동) |
외과간호1팀(85 Unit) |
|